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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의 도덕경 사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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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0-21 00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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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포트/인문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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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의 도덕경 사상

동양의 도덕경 사상에 대한 글입니다. 나와 남을 가르고, 삶과 죽음을 나누고, 선과 악을 discrimination짓는다. 도는 만물을 조화 속에 언제까지나 생성화육하는 것이다. 즉 이름이 없다.
천지…(To be continued )


노자의도덕경사상으로
순서


동양의 도덕경 사상에 대한 글입니다.
도는 무형의 실체다. 이렇게 인식할 수 없는 무형의 도에서 만물이 저마다 스스로 있는 현상계로 나타나고 있으니, 있는 현상계의 모습을 가지고 볼 때 도는 바로 `스스로 있는 것`이라 하겠다.
선·악이나 강·약 같은 대립은 인간에 의해서 이름 지어진 관념이지 본래의 도에서 그러한 상대적 대립도 있을 수 없다. 그리고 인간들은 오직 나와, 삶과 선(善)만을 좋아하고, 남과 죽음의 악을 미워한다.
도는 형이상적 실체이며 만물의 근원이자 우주 운행의 원리이다. 엄격하게 내용이 분류된 것은 아니지만, 상편 `도경`에는 주로 도 즉, 형이상적 원리를 풀었고, 하편 `덕경`에서는 도에 입각한 덕 즉, 행동적인 것을 풀었다.
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무형적 실재이며, 인식할 수도 없고 이름지어 부를 수도 없는 게 도 다. 자연의 도를 따르면 살고, 거역하면 죽게 마련이다. 여기에 노자가 강조하는 `무위자연`의 본뜻이 있다
도는 원래가 하나의 혼돈한 실재이므로 선·악이나 강·약의 분별도 있을 수가 없다.
그러나 나와 남, 삶과 죽음, 선과 악은 바로 하나이며, 위치를 바꿔 볼 때는 내가 남이고, 남이 나인 것이다. `노자` 제25장에 `그 무엇인지 엉킨 것이 천지보다 먼저 나왔으며` `천하의 어머니라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름은 알 수 없고 자를 붙여 도라 하고, 억지로 이름지어대라 하겠다`고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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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자의 `도덕경`은 총 팔일장으로 상·하편으로 나누고, 상편은 `도경`, 하편은 `덕경`이라 부르기도 한다. 사람은 이러한 도를 모르고 하나만 고집하고 한쪽으로만 나가려 하기 때문에 많은 미망(迷妄)이 생기고 결국은 멸망하고 만다. 그러나 인간들은 무엇이든지 구분하고 discrimination하고 분별하려고 한다.



다. 도는 무어라 말할 수 없어 무라는 concept(개념)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도에서 만물이 저마다 있고 자라고 change(변화)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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